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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동네 꼬마들이 밖에서 한 커플(?)을 보고 놀리며 놀고 있었다.
'얼레리~꼴레리~ 누구 누구는~ 누구 누구를~ 사랑한데요~'
아아, 정말 바람직한 놀이이다.
 
어릴적 그 바람직했던 좋은 분위기는 다 어쩌고,
고독하고 외롭다는 이유로 그 시절을 잊고 산단 말인가.
다시 그 어린시절을 추억하며 그 좋았던 분위기를 되살려보자.
 
얼레리~꼴레리~대르미는~ ^^/
 
처음 몇 번은 하는 사람이 이상해 보이겠지만,
자꾸자꾸 해 주면 자기들이 커플인 것이 왠지 무안하고 쑥스러워질 테다.
아니, 무안하고 쑥스러워 질 때까지 하면 된다.
하다 하다 안 되면, 커플들이 모두 나 피해가겠지. ㅡ.ㅡ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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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빈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