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용자 삽입 이미지


다 먹고 살자고 하는 출근, 출근의 의의를 '밥'에다 두자.
오늘 하루도 제대로 된 점심을 먹는구나라며 스스로를 위로하며,
여행할 때 제대로 씻지도 않은 다 찌그러진 그릇에
개밥같은 음식을 배 고파서 꾸역꾸역 퍼 먹던 때를 되새겨 보자.
 
그러면 아마도... ... ... 그래도 여행이 더 나은걸! ㅠ.ㅠ
 
p.s.
직원도 아닌 단기 알바인데 밥도 얻어먹고~ 후훗~
대강 핵심내용만 빨리 끝내고 출근 안 해야지. ㅡ.ㅡ/
신고

'웹툰일기 > 2007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어디있는데  (0) 2007.11.26
놀러 가니 문 닫을 시간  (5) 2007.11.26
출근의 의미는 밥이지  (2) 2007.11.26
보일러를 고쳤다  (2) 2007.11.26
밝고 활기차고 따뜻한 세상  (10) 2007.11.23
회사에서 만난 사람들  (2) 2007.11.23
Posted by 빈꿈


티스토리 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