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중에 자동차 장사나 할까. 아무래도 귀농 인구가 많아질 테니, 구수한 옛 도시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똥차. 탈 수 있는 똥차와 함께, 구수한 매연 향기 가득한 마시는 똥차도 함께 파는, 카페형 매장을...
어쨌든 직원도 고객이다

라지만, 그걸 이상한 용도로 잘 이용하는 대기업들이 있음. 직원에게 자사 제품 강매하고, 아는 사람에게 팔아오도록 할당량 주는 그런 것. 거 참, 이러나 저러나 나쁜 쪽으론 참 잘도 활용하지.


Posted by 빈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