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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이양은 광명을 찾기 위해 눈 수술을 한단다.
라식인지 라섹인지 라면인지 뭔지를 한다는데...
그거 하고 나면 눈에서 레이저가 나갈까???
 
뉴타입 전사들의 특징 중 하나가 눈에서 빛이 난다는 거 아니었던가.
(왠 쓸 데 없는 소리... ㅡ.ㅡ;;;)
 
친구 하나는 일 년 간의 치아 교정을 끝내고 꼿꼿하게 바로 선 이를 보여줬는데...
 
그런 것 보고 있으니까, 나도 앞니가 뻐드렁니인데 그거 교정하고 싶어졌다.
하지만 이 몇 개 바로 세우는 데 라면 일 만 개(10,000)를 갖다 바쳐야 한단다.
말도 안 돼! 차라리 시간 날 때마다 손가락으로 이를 미는 게 낫겠다.
울 엄마가 그랬다, 손가락을 이 밀다보면 언젠가는 바로 서지 않겠냐고. ㅠ.ㅠ
 
하긴, 너무 완벽하면 사람들이 가까이 하기에 두려워 질 수 있으니까,
이 정도는 그냥 놔 두는 편이 낫겠지? 음하하하하하하하~ ㅡ.ㅡ/
Posted by 빈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