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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고싶은 일을 하고 살라고 하는데,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말이지. ㅠ.ㅠ
 
이렇게 꾸역꾸역 하기 싫은 일을 맡아서 하다간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갈 것 같은 두려움.
하지만 먹고 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다는 정당화 속에 가둬진 내 영혼의 피눈물.
결국 삶은 딜레마 속에서 딜레이 되고 있다. 대체 언제까지 딜레이 시켜야 하는가!!!
 
내 팔자에 이제 더이상은 IT회사로 출근은 없을 줄 알았더니... OTL
그나마 정직원이 아닌게 다행이라면 다행. 단기 아르바이트일 뿐!
빨리 끝내고 다시 평안한 상태를 되찾아야지!!!
 
 
p.s.
어쩌면 한동안은 업데이트가 뜸하게 이루어 질 지도 모르겠네요,
포맷에다가, 출근에다가, 또 다른 할 일에다가, 몸도 춥지 마음도 춥지... 흑흑
이봐! 전 우주가 도와 준다며!!! ㅡ.ㅡ+
 
p.s.2
갑자기 생각난 옛 말(일 수도 있는 말) 중 하나.
"경리가 예쁘면 회사 주차장 말뚝에도 절을 한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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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빈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