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은 자기가 처한 상황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더 크게 와 닿고 중요하게 생각되는 게 당연하니까. 그 현실이 힘들면 힘들수록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를 하기가 힘들어지니까. 어쩌면 당연한 현상일지도 모르겠다. 그래도 언론 등이 조금만 노력하면 세대간의 이해 격차를 줄일 수는 있지 않을까. 결론은 나도 중동 가고 싶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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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빈꿈